HSP 예민한 사람이 한국사회에서 자존감 박살날 수 밖에 없는 이유

대구심리상담센터(아셈)
リアクション
2025年06月24日
#shorts #hsp #예민함
고도 민감성 개인 이라고 불리는 분들은
민감하고 예민한 감각들에 탁월한 경우가 많은데요. 예민하다는 그 표현 자체가 한국 사회에서는 별로 좋은 의미가 아니죠.
어렸을 때부터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너는 왜 이렇게 예민한 위너의 민감하니?
근데 이 아이는 대부분 다 느끼거든요.
특히 저의 이중 시도 같은 것들을 많이 느껴요. 이모가 나를
좋아해 주긴 하지만 사실은
이모가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는 거죠.
그러면 그런 것들을 예를 들어서
이모가 다 안 좋아해. 그러면
대부분 부모님들이
너 왜 어른한테 그렇게 얘기하니?
그러면 너는 왜 이렇게 까탈스러운 얘가
이런 식의 면박을 주게 되고,
그런 피드백을 자꾸 받다 보면 본인의 예민한 감각이나 감정들이 별로 좋지 않은 걸로 인식되게 되고
그런 것들이 부정하게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뭔가 바다에서 붕 뜨는 상태로 안정감이 없이 살아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모든 의사결정이나
이런 것들에 혼란을 느끼기도 하고, 또 내 감정과 욕구에 대해서 잘 모르기도 하고. 가끔은 그런 것들에 의존하기도 하고 이런 성향으로 발전할 수가 있습니다.

HSP 예민한 사람이 한국사회에서 자존감 박살날 수 밖에 없는 이유